추석이 지나고 남는 것

살이 쪘어...아 안돼 의사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 내가....내가!

by Heeyachan | 2009/10/04 04:5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잉여 Lv. 2

<SYSTEM> 두산 공채에 불합격했습니다!
<SYSTEM> H의 잉여 LV이 1이 되었습니다!
<SYSTEM> 삼성 SSAT에 탈락했습니다!
<SYSTEM> H의 잉여 LV이 2가 되었습니다!


요즘 기분 : 꽁깃꽁깃

by Heeyachan | 2009/09/25 20:02 | 일상 | 트랙백 | 덧글(8)

근황

1. 마산에 다녀 온 이후 몸무게가 갑자기 늘어서 다이어트+몸관리 용으로 헬스를 등록했습니다. 간만에 땀 흘리니 좋네요.
덕분에 75까지 올라갔던 몸무게가 다시 하강곡선을 그리며 72~3정도로 내려왔습니다. 70까지만 떨구고 몸을 만들...지는 않을거고 그냥 틈틈히 운동을 하는 정도로 해야겠어요.

2. FPS류를 깨작거려보고 있습니다. 일단 Dead space를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아무래도 제 취향은 호러FPS쪽인가 봅니다. 이거랑 같이 FEAR2를 하고 있는데 FEAR2쪽이 더 재미있네요. 하지만 고질적인 FPS 울렁증 때문에 연속해서 한 시간 이상은 못 하는게 좀...감질맛난다고 할까요. 그래도 뭐.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3. MSN이 업데이트를 안하면 접속을 못하게 하네요 아 병맛나....

4. 공부 겸해서 모 연구실에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실일지 사무실일지 음...어쨌든 뭐. 이번 학기는 여러모로 보람찬 학기가 될 것 같네요. 졸업도 할거고.(아 우 부끄럽네)

5. 남은 2009년도, 힘내서.

by Heeyachan | 2009/09/16 08:47 | 일상 | 트랙백 | 덧글(8)

고아 - 천사의 비밀

1. 제목은 번역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영화 제목이나 책 제목을 영어로 그냥 쓰는 걸 고깝게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2. 스포일은 아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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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시간대에 봤습니다. 뭐랄까...스릴러라면 스릴러인데 좀 찝찝하더군요. 오히려 공포영화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음향과 화면 움직임으로 자꾸 놀래키려고 하고; 거기다 반전은 그리 대단하지도 않고....미묘-하더군요. 그렇다고 제목이 그리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음. 어 쓰다보니 자꾸 까고 있네. 그래도 뭐 한 번쯤은 괜찮은 영화 같습니다. 영화관에서 보긴 약간 아깝지만요. 특히 요즘같이 영화값 비싼 세상에는...-ㅅ-;

아, 제일 볼 만한건 역시 여주인공 아이의 연기겠지요. 12살짜리라던데 연기 정말 잘하네요...귀추가 주목됩니다.

by Heeyachan | 2009/09/07 10:2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이탈리아 여행기? 출장 보고서?

좀 적게 쓰긴 했는데 일단 여기까지만...스크롤이 꽤 깁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Heeyachan | 2009/09/01 00:05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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