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6일
1. 마산에 다녀 온 이후 몸무게가 갑자기 늘어서 다이어트+몸관리 용으로 헬스를 등록했습니다. 간만에 땀 흘리니 좋네요.
덕분에 75까지 올라갔던 몸무게가 다시 하강곡선을 그리며 72~3정도로 내려왔습니다. 70까지만 떨구고 몸을 만들...지는 않을거고 그냥 틈틈히 운동을 하는 정도로 해야겠어요.
2. FPS류를 깨작거려보고 있습니다. 일단 Dead space를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아무래도 제 취향은 호러FPS쪽인가 봅니다. 이거랑 같이 FEAR2를 하고 있는데 FEAR2쪽이 더 재미있네요. 하지만 고질적인 FPS 울렁증 때문에 연속해서 한 시간 이상은 못 하는게 좀...감질맛난다고 할까요. 그래도 뭐.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3. MSN이 업데이트를 안하면 접속을 못하게 하네요 아 병맛나....
4. 공부 겸해서 모 연구실에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실일지 사무실일지 음...어쨌든 뭐. 이번 학기는 여러모로 보람찬 학기가 될 것 같네요. 졸업도 할거고.(아 우 부끄럽네)
5. 남은 2009년도, 힘내서.
# by Heeyachan | 2009/09/16 08:47 | 일상 | 트랙백 | 덧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