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근황
1.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고 있습니다. 이 이러면 안돼...이러믄 앙대.. 이러믄 앙대..
2. 새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창세기전 3P2 2001-2년에 하고 다시 하는 건데, 뭐랄까...대사 하나 하나가 충격적이군요. 어허엏ㅇ허어 요즘 정신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더 와닿는 느낌입니다.
3. 오라는 회사는 없고 오라는 학교도 없고 내 잉여 생활은 어디까지 가는지..그나마 자위하는 것은 이런게 나 하나 만은 아니라는 건데, 그것도 변명일 뿐이지요.
4. 덕토크를 해도 재미가 없는 것이, 탈덕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탈덕의 계단을 밟은 것이라면 이제는 탈덕의 세계로 뛰어야 하려나요. 하지만 뭐...그래봤자 원죄가 어디 가겠나 싶지만요.
5. (알바)일에 쫓기고 세상사에 쫓기고 하니 갑자기 와우가 간절해집니다. 이거 어찌지....
2. 새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창세기전 3P2 2001-2년에 하고 다시 하는 건데, 뭐랄까...대사 하나 하나가 충격적이군요. 어허엏ㅇ허어 요즘 정신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더 와닿는 느낌입니다.
3. 오라는 회사는 없고 오라는 학교도 없고 내 잉여 생활은 어디까지 가는지..그나마 자위하는 것은 이런게 나 하나 만은 아니라는 건데, 그것도 변명일 뿐이지요.
4. 덕토크를 해도 재미가 없는 것이, 탈덕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탈덕의 계단을 밟은 것이라면 이제는 탈덕의 세계로 뛰어야 하려나요. 하지만 뭐...그래봤자 원죄가 어디 가겠나 싶지만요.
5. (알바)일에 쫓기고 세상사에 쫓기고 하니 갑자기 와우가 간절해집니다. 이거 어찌지....
# by | 2009/10/20 00:39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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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듣는 소리가 죄다 덕스러워서 완전 탈덕은 못할듯
덧. 나의 탈덕생활은 좀 길게 가는듯?
전 요즘 성우 공부 시작했는데 동참하시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