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고 있습니다. 이 이러면 안돼...이러믄 앙대.. 이러믄 앙대..

2. 새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창세기전 3P2 2001-2년에 하고 다시 하는 건데, 뭐랄까...대사 하나 하나가 충격적이군요. 어허엏ㅇ허어 요즘 정신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더 와닿는 느낌입니다.

3. 오라는 회사는 없고 오라는 학교도 없고 내 잉여 생활은 어디까지 가는지..그나마 자위하는 것은 이런게 나 하나 만은 아니라는 건데, 그것도 변명일 뿐이지요.

4. 덕토크를 해도 재미가 없는 것이, 탈덕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탈덕의 계단을 밟은 것이라면 이제는 탈덕의 세계로 뛰어야 하려나요. 하지만 뭐...그래봤자 원죄가 어디 가겠나 싶지만요.

5. (알바)일에 쫓기고 세상사에 쫓기고 하니 갑자기 와우가 간절해집니다. 이거 어찌지....

by Heeyachan | 2009/10/20 00:39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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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9/10/20 00:42
니가 아직 잉여레벨이 부족한가보구나(...)
Commented by soup at 2009/10/20 00:44
완벽한 탈덕은 없으니 휴식기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
Commented by DesTinier at 2009/10/20 00:45
힘내세요....
Commented by lard at 2009/10/20 00:55
탈덕해보니, 그거 외에도 재미있는 일은 많이 있더군요.
Commented by 세뇌 at 2009/10/20 01:07
나도 탈덕했다고 생각했는데
주워듣는 소리가 죄다 덕스러워서 완전 탈덕은 못할듯
Commented by 클랜나드 at 2009/10/20 04:10
맘 편한 소리하고 앉았네... --;;
Commented by 콜드 at 2009/10/20 04:12
탈덕이라는 게 있었던가요?(야!)
Commented by 벨루나 at 2009/10/20 08:01
저런. -ㅅ-). 밥이나 먹자.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9/10/20 08:39
그리고 황슬범이 오죠(...)
Commented by 狂猫 at 2009/10/20 12:52
좀있음 슬뱀이 온다. 마작이나 치자

덧. 나의 탈덕생활은 좀 길게 가는듯?
Commented by ALbaTro at 2009/10/20 17:44
자위는 이제 그만. (응?)
Commented by inthesky at 2009/10/21 21:28
나도 잉여레벨이 많이 올라간듯....
Commented by SECRETA at 2009/10/22 00:48
쓰지않는 제 계정 빌려드립니다
Commented by 낭아 at 2009/10/25 00:56
허, 이분 이거 나한테 했던 말은 죄다 연막이었어!

전 요즘 성우 공부 시작했는데 동참하시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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