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마산에 다녀 온 이후 몸무게가 갑자기 늘어서 다이어트+몸관리 용으로 헬스를 등록했습니다. 간만에 땀 흘리니 좋네요.
덕분에 75까지 올라갔던 몸무게가 다시 하강곡선을 그리며 72~3정도로 내려왔습니다. 70까지만 떨구고 몸을 만들...지는 않을거고 그냥 틈틈히 운동을 하는 정도로 해야겠어요.

2. FPS류를 깨작거려보고 있습니다. 일단 Dead space를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아무래도 제 취향은 호러FPS쪽인가 봅니다. 이거랑 같이 FEAR2를 하고 있는데 FEAR2쪽이 더 재미있네요. 하지만 고질적인 FPS 울렁증 때문에 연속해서 한 시간 이상은 못 하는게 좀...감질맛난다고 할까요. 그래도 뭐.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3. MSN이 업데이트를 안하면 접속을 못하게 하네요 아 병맛나....

4. 공부 겸해서 모 연구실에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실일지 사무실일지 음...어쨌든 뭐. 이번 학기는 여러모로 보람찬 학기가 될 것 같네요. 졸업도 할거고.(아 우 부끄럽네)

5. 남은 2009년도, 힘내서.

by Heeyachan | 2009/09/16 08:47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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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 at 2009/09/16 10:34
...내가 살아생전에 규희 졸업을 보게 되다니 기쁘기 그지없다.
Commented by 세뇌 at 2009/09/16 13:06
어느새 규희가 졸업을...
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9/09/16 16:36
어느새 규희가 졸업을...(2)

남은 2009년 힘내봅시다.
우선 난 잉여인간에서 탈출을 해야 할듯
Commented by Losco at 2009/09/16 19:21
어느새 규희가 졸업을...(3)
MSN은 영어판으로(ㅌㅌㅌ)
Commented by C! at 2009/09/17 00:09
댓글들 다 눈물난다...... 그러니 동참 (4)
Commented by 아시스 at 2009/09/17 02:10
어느새 규희가 졸업을...(5)

왠지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
남은 학사일정도 보람차게 마무리하시게나 ~_~/
Commented by ALbaTro at 2009/09/17 03:15
어느새 규희가 졸업을...(6)

난 벌써 1년 지났네..
Commented by 즈케 at 2009/09/19 14:51
우왕 졸업이구려~
msn의 병맛은 네이트온으로 날 데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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