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비행기에서 잔게 의외로 편했는지 시차적응은 문제없는 듯하네요.
사진은 천천히 뽑기로 하고...어쨌든 곧 9월이네요.
이제 2009년도 1/4이 남았네요. 사실 이전은 좀() 그랬는데 남은 기간이라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시 마산 내려갔다와서 뵙지요.

by Heeyachan | 2009/08/28 15:18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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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veus at 2009/08/28 15:54
...잘 다녀오셨습니다.
여름의 이탈리아는 갈곳이 아니다! 인지라 (...)
탈 없이 잘 다녀오셨으니 다행입니다 ^^a
Commented by 有明 at 2009/08/28 16:02
무사히 다녀오시다니 실망입니다
Commented by 한군 at 2009/08/28 16:08
요, 세뇨르. 잘 다녀왔는가-
뭐랄까 다 잊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고 싶어졌어.
여름 후유증이 부활 후유증 마냥 날 괴롭히고 있다네.
Commented by 세뇌 at 2009/08/28 16:10
무사 귀환 기념으로 맥주한잔 하고싶구만
외국 여성 공략 가이드 ver.희의 갱신판좀 보여줏메
Commented by 스탠드사 at 2009/08/28 20:40
이러니 저러니 해도 완전부럽군
Commented by ALbaTro at 2009/08/28 20:59
훼인은 시차적응따윈 없는거지..
Commented by 狂猫 at 2009/08/28 21:54
댕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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