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09년 2월 6일)

외계어, 통신어, 자음문자 사용♡금지

by Heeyachan | 2012/03/24 15:31 | 공지 | 트랙백 | 덧글(82)

모바마스 이번 발렌타인 이벤트 스테 계산 중.

공개된 정보를 통해 예측한 자료니 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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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3시 ~ 21일 3시까지, 

13일, 하루 24시간, 1시간 20 스테, 하루 획득 스테 480, 13일 획득 스테 6240

획득 스태미너 6240

일반 로드 예상

로드 1~10   1  1*10*8    80 
로드 11~20  2  2*10*8   160
로드 21~30  3  3*10*8   240
로드 31~40  4  4*10*8   320
로드 41~50  4  4*10*8   320
로드 51~60  5  5*10*8   400
로드 61~70  5  5*10*8   400
로드 71~80  6  6*10*8   480
로드 81~90  6  6*10*12  720
로드 91~100 7  7*10*12  840

예상 소비 스테 3960

??????????????

우리 로드 예상

우라 로드 1~10   7  7*10*10  700
우라 로드 11~20  7  7*10*10  700
우라 로드 21~30  7  7*10*10  700
우라 로드 31~40  8  8*10*10  800
우라 로드 41~50  8  8*10*10  800
우라 로드 51~60  8  8*10*10  800
우라 로드 61~70  9  9*10*10  900
우라 로드 71~80  9  9*10*10  900
우라 로드 81~90  9  9*10*10  900
우라 로드 91~100 10 10*10*10 1000

예상 소비 스테 8200


일반 + 우라 예상 소비 스테 12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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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우라 로드 소비 스테가 전부 7일 경우를 가정했을 때
우라 로드 7*100 *10 예상 소비 스테 7000
일반 + 우라 예상 소비 스테 1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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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뮬레이션일 뿐이지만 이건 그저 충격과 공포인데...처음부터 끝까지 프로덕션 동료와 함께 달성도 2배 받고 달려야 거의 정확히 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 정말????

by Heeyachan | 2012/02/08 20:02 | 일상 | 트랙백 | 덧글(3)

백만년만의 포스팅은 모바마스 시작 하는 법.

통칭 모바마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입니다.
시작법을 문의한 친구가 있어 간단하게 설명 포스팅을 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일본어는 디폴트입니다...모든게 일어라서요. 그리고 제가 안드로이드 폰이라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일단 일본 야후 재팬에서 회원 가입을 합니다.
사이트는 http://www.yahoo.co.jp/ 여기.
다음은 모바게 사이트 http://yahoo-mbga.jp 에서 방금 만든 야후 ID로 로그인 하고 계정을 활성화 합니다.
메일 주소로 인증받는데, 이때 gmail로 하시면 안드로이드 폰에선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편합니다.
모바게 사이트에서 메일 주소(gmail추천) 입력-> 폰에서 확인(인증번호 입력) -> 활성화
이제 모바게 사이트 + 안드로이드에서 할 수 있게 인증되었습니다.

이제 인증이 끝났으니 게임을 해봅시다. 안드로이드용 모바마스 직링은 http://sp.pf.mbga.jp/12008305 여기입니다.
웹용 공홈은 http://info.idolmaster.jp/social/index.html 여기구요.
시작하기 하면 튜터리얼로 쭈욱 갑니다. 그 뒤는 즐기시면 됩니다. 

근데 이거 밖에서 하면 덕내 쩔거같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입니다...연구실에서 대놓고 하긴 좀 그런데 ㅋ...

by Heeyachan | 2011/12/29 10:06 | 일상 | 트랙백(1) | 덧글(3)

길드 링크 용

자캐 덕질 오덕오덕

by Heeyachan | 2011/05/02 05:19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최근의 나를 보면

여러가지로 모호한 느낌이다.
이번 시즌 신작을 찾아 보는 걸로 봐서는 조금 더 덕덕해졌고
연구실에 메여 하기 싫던 공부를 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조금은 어른이 된 것 같고
노래를 들으며 눈물 짓는 것을 보면 옛날의 순수를 찾은 것 같기도 하다.

어느 쪽의 내가 좋다고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적어도 셋 중에는 감수성이 돌아온 내가 좋지 않을까.

이성보다 감성이 좋은 것을 보아서는 아직 나는 어린아이인가보다.

by Heeyachan | 2011/04/29 00:1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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